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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 스킬 , 연애 모두 만족스러운 여자네요
no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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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강북에 있는 칵테일로 출동했습니다.
 
오늘도 즐달을 예감하면서 말이지요~~~
 
저녁무렵 퇴근러쉬 직전이라 다행히 편안히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잘 응대해주시고 식사까지 잘 챙겨주신 실장님 및 여러스텝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래서인지 실장님의 스타일미팅에 무조건 OK하고
 
추천받은 언니가 유리입니다.
 
잠시 대기 좀 타다가
 
들어가 본 유리의 방
 
반갑게 맞아주는 유리
 
슬림한 바디라인에 화장끼 때문인지 섹시미가 물씬 나 보입니다.
 
만나자마자 환하게 웃어주며
 
반갑게 맞아주는 유리는 거의 즐탕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지요
 
유리가 옷들을 한 올 한 올 벗어 제낍니다.
 
그러자 드러난 그녀의 몸매
 
들어갈때들어가고 나올때나온 그런 몸매
 
160 초반의 군살없이 잘 빠진 슬림한 몸매에
 
평소에 몸매 관리를 잘하는 언냐인 듯합니다.
 
준비가 끝났는지 바로 덮칠 기세로군요
 
안되겠다 싶어 잠시 STOP를 외치고는 샤워탐을 긴급 제안해 봅니다.
 
다시 한 번 가글에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는 침대로
 
오자마자 다시 진한 키스부터
 
이건 뭐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여친이 따로 없습니다.
 
고냥 하이패스같이 쏜살같이 달려 달려
 
얼마나 격정적으로 탐닉했던지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땀으로 철벅철벅
 
급한 마음에 선물 셀프 장착하고는
 
들어가 본 유리의 몸
 
고렇게 한참을 달구었건만 타이트하네요
 
이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좁보까정???
 
다행히 젤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어렵게 어렵게 랑데뷰를
 
고러고는 다시 정신없이 쏜살같이
 
간간이 던져 주는 드립을 양념삼아
 
아우토반을 질주하듯이
 
천국의 나락으로 떨어지듯이 고냥~~~
 
연애가 끝나고서도
 
땀으로 범벅이 되었는데도
 
서둘지 않아도 된다며
 
옆에 착 안겨설랑은 뽀뽀 사례를....ㅋ
 
우리 첨본거 맞나? 싶을 정도로
 
퐈이팅 넘칠 뿐만 아니라
 
은은한 애교와 더불어 애인모드까지 철철 넘치는 유리언니
 
간만에 여유롭게 후희까지 만끽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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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1-26 20:29:41수정삭제신고

영원토록 즐달할수 있길 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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