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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실사플필】 첨벙첨벙~ 오랜만에 느껴본 온천수~^^
tera720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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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라는 에명의 그녀는 섹시 슬래머 스타일~

천연 큰가슴과 떡감골반을 갖고 있는 그녀~


우선 성격이 살갑고 그녀는 야한얘기를 재밌게 한다~^^

그렇게 그녀는 아이스브레이킹을 한다~

(여기서 분위기 잘맞춰 얘기하면 얼굴 빨개진다~^^ㅋ)


나는 얼굴이 빨갛게 되었고~

그녀는 빨간맛 맛있을 것 같다며~

나를 씻기고 혀로 햝아 먹기시작하는데~


오랜만에 발가락부터 시작되는 애무를 받으니~

닭살이 돋기 시작한다~!!


그녀의 혀놀림은 부드럽고 따뜻하며~

빠르지 않은 템포로 충분히 혀를 느끼게 해준다~!!


발가락부터 햝기 시작한 그녀의 혀는 온몸을 거쳐 귀까지 올라오는데~

가슴애무와 bj시의 혀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ㅎ


또한 등에서 시작하는 애무도 엉덩이까시 느낌까지~ 느낌있다~!!


나는 그래서 그녀가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축소수술해서 C+컵인 가슴을 애무하자~

그녀의 꼭지는 즉각 반응을 보이며~

바짝 약이 올랐고~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미끌거리기 시작한다~

나도 믿기지 않는다~!!

내가 굉장한 테크니션이 된 듯하다~^^ㅋ


그렇게 둘다 달아 오를데로 달아 올라서~

연애가 시작되는데~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그녀의 혀만큼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넘치는 수량으로~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수량이 풍부해서~

첨벙첨벙~ 질퍽한 사운드가 분위기를 더욱 에로틱하게 만든다~!!


그녀의 연애반응은 솔직했다~!!


다리를 벌리면~

물이 옹달샘처럼 솓구쳐 나오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렇게 그녀를 느끼며~

일자로 체위를 바꿔 이어가는데~

'오빠~ 졸라 맛있어~ 나 할거같아~'라고 하더니~

그녀의 안속 깊은곳에서 따뜻한 청전수가 밀려나오고

나도 못참고 그녀위에 엎어지고 말았다~!^^;;


땀범벅이 되어 포개어져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나와 그녀는 다음을 기약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수량이라 아직도 느낌이 기억이난다~^^


Ps 극슬림 극와꾸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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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1-26 20:31:44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보게되신거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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