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65371번글

후기게시판

와... 물쏟아내는 보지... 투명물...아니고 하얀물... 완전 ... 개 섹시해 또 따먹고싶네
GTX960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가슴도 줜나 크고 진짜 맛잇게 생겼다...


이름이 뭐냐고 물으니깐 내 코를 꾹 누르더니 코코라고 한다 . 


그보다... 섹시한 눈빛  아 그냥 따먹어버릴까?? 


망설임도 잠시 ... 역시 망설이면 지는법이다.. 키스를 퍼부어버리면서 


내자지를 만지작 거린다... 아... 절로 나오는 신음소리 


키스가 점점더 거칠어진다... 아 자기야 내보지 만져줘 ... 


티팬티를 살짝 걷어 올리더니 .. 내손을잡고 확 넣어버린다... 


난 조금만 만지다가 내가 흥분해서 그자리에 뒤돌아 넣을려고했다 


근데 자세가 잘 잡히질 않아 한쪽다리를 걸쳐놓고 무릎을 살짝 구부려 


뒤치기로 박아댓다.... 아 자기야 ... 너무 좋아 ... 아 자기꺼 너무 맛잇어 


자리를 옮겨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아까보다 더 찐하게 섹스를 했다....


하얀믈이 나오면서 보지가 흥건히 적셔있다. 


4a4fb190cd22e69d294f317a5c057da4.27.jpg

정상위로하다가 코코가 내 위에올라타더니 ... 천천히 라이딩을 즐긴다..


그러다 흥분해 빠르게 앞뒤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내 자지를 부서트릴정도로 거친움직임 


자기야  나...쌀꺼같아..... 아 나도 ... 헉헉헉 거친숨소리와 코코는 계속에서 몸을 부르르 떨면서 


완전 뻣어버렷다... 섹스가 끝난줄알았는데 .... 콘돔을 벗기고 자지에 묻어있는 정액을 


빨면서 ... 자기 자지는 하루종일도 빨수있을꺼같아... 아 너무 맛잇어 하는데 


순간 뭐가...나올꺼같은..... 느낌....하....... 나도 몸을 부르르 떨면서 코코입에 싸버렸다..


아..... 코코와 작별의시간.... 찐한 키스를 하고 , 다음을 기약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1-26 20:22:32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보면 다시또 보고싶을거에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