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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미 민지 정말 간만에 만난 제대로인 언니인듯
백예린

   ① 방문일시 : 4.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유앤미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랑이 사이의 동생이 민지언니 사진보고 고개를 들어버려서 유앤미로 방문했죠.. 

에효 이놈의 동생놈은 시도때도없이 고개를 들어버리네요 

그렇게 유앤미에 가서 민지언니를 만났는데 

오우~ 홀리쉣;;;

얼굴은 귀엽고섹시한게 빨리 동생꺼내서 넣고싶네요;;

같이 샤워하고~ 완전 이미 풀발이여서 다 스킵하고 꽂고싶었지만

물다이 서비스 받았어요ㅋㅋㅋ

침대에서 기다린대로 민지언니가 바로 달려드네요.. 

와 언니가 먼저 달려드니깐 어쩔줄몰라서 얼타게되던데요 ;; 

먼저 입으로는 한곳을 애무하며 한쪽손으로는 손톱으로 살결위를 살며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니... 

움찔움찔... ;;; 이런 능숙한 손길이 ;; 

물다이위에서만큼 짜릿하네요

그러다 민지언니가 제 동생 녀석을 공략해 옵니다.

상체에서 움찔움찔.. 밑에서 움찔움찔... 

제 동생을 만질때도 그냥 위아래로만 냅다 흔드는것이 아닌... 강약조절을 잘 하네요.. 

더는 참기 힘들어서 콘씌우고 빵빵한 엉덩이에 꽂아봅니다

아니 뭐이런 쪼임이;; 넣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쌓였던 동생의 분자들을 내뿜습니다.. 

빵빵한엉덩이에 쪼임력까지 더해지니깐 10분안에 발사 ?? 

이런게 진정한 잘맞는 언니인것인가.. 

나오면서 언니 다시생각하니 다시 동생 불끈 ;; 

민지언니때문에 거덜나겠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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