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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이나 민간인 같지 않은 민간인의 맛을 내는 쥬리언니였습니다.
금연이

   ① 방문일시 : 4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간인이나 민간인 같지 않은 민간인의 맛을 내는 쥬리언니였습니다.


그 언니의 이름은 쥬리 작고 아담하면서 귀여운 느낌의 언니...


아직 때가 덜 묻은 민간인 마인드...


그렇다고 거부하는게 아닌 완전 오픈하는 민간인 마인드


쥬리는 그렇게 저와 만났습니다.


작고 귀여운 느낌의 이쁘장한 얼굴에 아담 사이즈


만지면 탱탱 튕기는 듯한 젊음의 몸매


A+컵이 조금 아쉬우나 젖살이 급흥분을 일으켰던 언니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이런~~~~ 완전 발라당 까진 성격이네요.


선수보다 진한 향기를 내뿜는 섹스러움


아 좋다 좋아....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물다이서 열심히 하려는 서비스 마인드에


붕가할때 하고나서도 섹 멘트 팍팍 내 뱉는것이 


이런 앙큼한 X 같으니라고...ㅎㅎㅎㅎㅎ


정말 떡치는 시간내내 즐거울 따름이었습니다.


너무 밝히면서 즐기는게 보여지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쥬리의 애액


수돗물 틀어 놓은거 처럼 질질질 흐르는 것이 


절대 맛 볼수 없는 질퍽함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최근 어린 언니들 씨가 마르는 상황에서 


이런 보물을 맨투맨안마 실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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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1-16 18:58:56수정삭제신고
스타일 아주 좋은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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