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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꼬 일본혼혈이라는 말에 걸맞게 섹기넘치고 애인처럼대해주는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킴연아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다음날 출근준비를 해놓고 쉬고있는데

할것 도없고 집에서 뒹굴자니 심심하고 한번다녀오자는 생각에 실장님께 전화를해서

지금오면 바로 가능한 하야코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방 배정받고 문앞에서 노크 하고 한나가 문틈 사이로 빼꼼 하면서 

방긋웃네요!!  하야코가 탈의하고 서로 침대에 누워서

웃다가 한나가 제 몸 구석구석 만지면서 혀로 이곳저곳 애무를 해줬습니다!!

능숙한 혀놀림에 놀랐고 손길로 제몸을 자극시키는데 흥분되더라고요!

그다음 하야코가 올라와서 자기머리를 잡고 허리를 잡고 조금씩

움직이다가 점점 빨리지는 속도에 미칠거같았습니다. 

하야코도 격한신음이 나오고 몸을 꼬는 한나를 보니 저도 

전투력 최고치에 도달아 하야코씨를 침대에 눕혀 그대로 꼽아버렸습니다!!

더 쌔게 터져나오는 하야꼬의 신음소리에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하야코 가 저를 꼭안아주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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