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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땡땡이치고 방보는 맛....게다가 여신을 본다면???
EUNA

   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의 방에 들어섰을 때

가슴라인과 다리 쪽 트임이 적나라하게 있는

여신스러운 파티형 롱 드래스를 입은 자태와

부끄럼 타는 듯 반갑게 싱그런 미소를 지어주는 듯한 그녀를 보는 순간

우와~ 하고 탄성이 나왔다.

얼굴의 피부감은 좋고

몸매조차도 흔치 않게 꼴릿한 몸매여라~ ^^

드래스 건너 짐작되기론 가슴에 큰 메리트가 있다곤 짐작치 못했건만

므흣한 분위기의 그녀가 탈의하는 순간,

대박.  .대박

생긋생긋 웃기도 잘해.

말투도 착해.

비쥬얼도 착해.

대충 건너띄게 적어도 벌써 해가 3개.

커다란 눈

곧은 코

시원스런 입

하늘에서 내려준 그녀의 착하디 착한 천연 가슴은

내게는 선물이다

착한 그녀의 꽃잎에서 흐르는 애액마저

사랑스러워라

아~ 나도 모르게 자꾸 미소가 지어지네.

그 당시에도 지금 이 순간에도.....

연애 할 때 그녀의 표정이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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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1-16 18:53:48수정삭제신고
즐달할만한 요소가 충분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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