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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에 시럽처럼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랑스러운 시럽
事必歸正

   ① 방문일시 : 4월 1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시럽+3

 

   ⑥ 경험담(후기내용) :

 

1_sirup.gif

 

안녕하세요


오늘도 곰돌이네 업장을 방문했습니다. 


비가 오더군요... 우산을 쓰고 비를 맞고 있으니 머리에 번개를 맞은 듯... 출근부를 보게 되었네요


첫출근...? 곰돌이네의 장점 중 하나죠 NF의 출근이 많다는 것.


오늘이 첫출근이라네요 바로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똑똑 문을 열어주는 시럽, 정말 전 달림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밝고 착하게 그리고 환영하듯이 받는 인사는 처음이었어요


정말 큰 장점 중에 하나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들은 처음 보는 얼굴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처음 만남부터 밝게 해주니 일단 무조건 플러스 점수가 들어가더군요


스펙도 화려합니다 키는 훤칠하고 가슴은 C컵 48kg 맞습니다. 


정말 장신의 글램 몸매 더군요.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정말 더더욱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비스마인드는 최고.. 연애감 역시 최고...


이친구를 보면서 실패하실 회원님은 단 한명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데 연애감까지 좋다면 시럽을 찾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전 정말 만족 그자체... 재방의사는 100프로입니다.... 


그리구 연애 후에도 정말 편하게 해주더군요 


연애감이 필요한 시점이시라면 시럽을 향해 달려보시죠^^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08-14 13:06:07수정삭제신고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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