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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원없이 혀가 뽑힐정도로 빨고..빨리고..엘리
어쩌라고마

   ① 방문일시 :4.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나이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엘리를 보게 되었네요~

원피스를 입은 엘리가 문앞에서 맞아주었어요~

보자마자 스캔 쭈~욱~

키는 165정도 몸매는 슬림 슬림~얇고 쭉 뻗은 다리~

쇼파에 앉아 담소를 나눠보는데~ 말은 잘 안통하지만

엘리 애인모드 좋네요~

웃기도 잘웃고 너무 다정스러운 모습~

엘리와 함께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꼬우~

누워서 만족스러운 애무를 받았습니다

사정없이 입과 손으로 절정에 다르게 해주니...

참을수 없어 저도 엘리 몸을 탐하는데...

역립 거부없이 다받아주고.. 이날은 아주 그냥 원없이 

혀가 뽑힐정도로 빨아보고..빨려보고...

밑에 애무하니 물도 잘 나오고...신음소리는 더 꼴리게 하고...

아이템 끼고 스~윽 넣어 봅니다...

연애감 아주 자연스럽고 점점 몰입하면서

뜨거워지는 유형의 엘리는 아주 좋은 연애감을 보여주네요~

어떤자세를 취하든 임펙트가 상당하다 느껴 졌어요

사정후 힘이 빠지며 늘어져 버린 저에게

엘리가 시원한 물  한잔 주네요~마신후 씻고 방을 나섰어요~

강한 마인드 및 서비스를 원하시는분들~엘리 한번 접견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실것 같네요~!!!저의 후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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