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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올것 같은 매니저 - 그녀들의 미나
오메가쓸

   ① 방문일시 :4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역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나.gif


어제 그녀들갔다 왔어요.

연애감 좋고 와꾸 좋은 분으로 추천해줬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미나.

실장님 왈,

" 저희 업장차기 ACE 와꾸 연예감 죽입니다. "

" 저도 먹어봤는데 알짜배기입니다. "

실장님 말씀입니다.....ㅋㅋㅋㅋㅋ

주저없이 바로 예약하고 냉큼 달려가봅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아쉽게도 애널은 안됩니다.

그거 빼고는 훌륭한 매니저입니다. 자연C컵에 슬림.

볼륨감도 있고 무엇보다 피부가 좋습니다. 백옥피부~ 

보지도 좁은 보지입니다. 손가락 한개도 들어가기 힘들것 같은 좁보

애무를 해주면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알아서 저를 애무해줍니다.

기계처럼 움직이는게 아닌 상황에 따라 그리고 분위기에 따라

잘 움직이는 매니저입니다. 하드한 서비스 기본장착되있네요~

똥까시 목까시 입싸 얼싸 등등.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매니저.

얼굴도 착하게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연애감 좋고 마인드 좋고 마스크 좋고

한마디로, 욕나올것 같이 기분좆습니다.

실장님 추천 잘 받들어 즐달하고 갑니다.

뒤로 박을때 엉덩이 때리는걸 좋아라 하는 미나 ㅋㅋ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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