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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뉴페랑 미친듯이 하고온 후기하나 올립니당
은퇴미

   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모찌에 와꾸가 딱 내스타일인 매니저가 하나 새로 들어왔네요.

이름은 한나매니저.

이쁘고 귀요미 스탈에 수수한 베트남 처자입니다.

그리고 약간 블링한 스타일일인데 B컵슴가가 넘 탐스럽게생겼어요.

샤워하면서 간좀보고

한나매니저의 서비스를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제몸을 훑고 린다가는데 벌써 제존슨은 이미 풀발기상태...

살짝살짝 건드려주면서 나머지 공략해주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뒤집어서 제가 공략해보는데 한나매니저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있네요.ㅎ

cd장착하고 돌진해보니 쪼임도 좋고 들어갈때마다 신음소리 완전 꼴릿합니다.ㅎㅎ

힘차게 계속 돌진해서 끝을 보고야 말았네요.ㅋ

2시간 기다려서 간신히 봤지만 후회는 전혀 없는 매니저였네요.

 

한나매니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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