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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들의 장미-섹을 좋아하고 잘느끼는 요물
流光刃

   ① 방문일시 :4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집에서 빈둥거리다

오후6시쯤 전화를 해서 예약잡습니다~

코스는 애널코스.

어제 애널야동보다 급꼴려서 ㅎㅎㅎㅎㅎㅎ

매니저는 장미매니저. 요즘 핫하다네요~~애널할거면 장미로 ㅎㅎ

그녀 : 느껴도 너무 느끼는 섹에 환장한 장미

내가 돈냈는데 왜 니가 더 즐기냐?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느끼고 엄청 박아댄다.

끝나니 한번더 하고 싶다고 조르네요. 대단한 여자다. 이러다

기빨리겠다 싶어 빨리 퇴실 ㅋㅋㅋㅋㅋ

애무는 키스에 똥까시에 발가락에 전신을 침으로 다~~~~

안되는거 없고 하드하게 박고 돌리고 ㅎ

보지도 야하게 생겼음. 소음순 크고. 젖꼭지 크고.

생긴대로 노네요 ㅋㅋㅋ

장미 넌 정말 이 직업이 천성이다.

좋아하는 섹도 하고 돈도벌고. ㅋㅋㅋ

어쨋든 제가 어제 만난 장미는 섹에 환장한 여자였습니다.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

한순간의 방심으로 두번할수 있으니 조심 또조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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