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72485번글

후기게시판

소연이의 아픈 신음소리에 더 유린해버림
왜기

   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잠잠하던 똘똘이 폭발직전 1004로 예약하고

얼른 뛰어갑니다. 관리사님과 소연언니가

같이 계셨습니다. 먼저 누워 관리부터 받아보는데

시원한 압이 몸 전체를 감아주고

팔꿈치로 꾹꾹 눌러가며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점차 아래로 내려가면서 허벅지 종아리

발 등등 많은 부위들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잠깐 일어서니 몸도 개운하고

고추도 더 딱딱해져있는데 소연언니가

딱딱해진 똘똘이 보고는 바로 다가와

입으로 휘감는데 개굿입니다 ㅋㅋ

확실하게 쪼여주는게 이언니 비제이 잘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후 CD착하고

소연언니부터 먼저 눕혀봅니다.

몸매가 더 또렷히 나오는데

레전드입니다. 이런 몸매에 박음질할

생각을 하니 엔도르핀이 마구마구 솟구치네요

머리부터 천천히 집어넣기 시작합니다.

그때 아픈신음소리같은게 들리는데

더 유린해주고 싶더군요

한번에 쑥 넣고 허리 앞뒤 양옆 흔들었습니다.

소연언니도 거의 홍콩갈 직전이였는데

제가 먼저 홍콩을 가버렸네요 

물 다뺐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