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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가즘!! 을 느껴주는 비비안~ 이쁨주의!! 섹녀!! 요물!!
없엉하

   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안.gif

 

비비안이 궁금하고 미칠것 같아서 아침부터 엔젤에 문자예약 서비스를 이용해서


원하는 매니저와 시간을 문자로 보내놓았네요~


띵~동 문자가 오자 비비안이 예약이 되었다는 말에


슬슬 회사 눈치를 살피다가 아픈듯 쫌~ 연기를 하고


낮시간에 병원에 다녀와야 겠다고 하고 조퇴를 해버렸네요~


실장님이 얘기해주신대로 딱 그모습 그대로의 비비안이 맞아주는데


딱 그말대로~


일단 제가 본 여자중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분은 또 처음 보네요~


작디작은 두상과 그안에 이쁜 이목구비가 조화롭게 자리 잡혀있는데


정말 예쁘다~


생각이 드는 얼굴이네요~


하얀피와 글래머스러한 몸매~


눈이 호강할것 같은 D 컵 가슴이 턱하니 있는데~


입에 침이 계속 고이면서 


머리속에서는 벌써부터 침대에서 온갖 야한 상상이 펼쳐지는데


오늘 비비안과 즐거운 달림을 생각하니 아랫놈이 텐트를 치기 시작하네요~


그모습을 들킬새라 씻고 오겠다는 말을 하고 잽싸게 가서 샤워하는데도


이놈이 진정이 안되는지 계속 풀 발기되어 있네요~


샤워가 끝나고 나왔는데도 건강하게 고개를 빳빳히


비비안이 그 모습을 보더니 오빠 엄청 건강하구나~~~~


어깨가 쫌 으쓱 했네요~


이제부터 야한생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비비안이 건강한 요놈을 손으로 잡고~


"오빠 엄청 단단하고 좋다~ 휘지 않고 정말 이쁘게 생겼네~"


그말과 동시에 입속으로 사라지는데


BJ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오빠 맛있어~"


아흑~~~~~~


요물이 맞네요~ 한참을 애무해주다가 자기도 애무해달라는 말에


"오빠가 내 가슴 빨아주면 자위 해도 돼?"


그 말에 가슴을 겁나게 빨아줬네요~


"오빠 빨아줘~ 더 빨아줘~"


자기 속안에 넣어 달라는 비비안 말에


도킹 시도~


연애하는 내내 흥분된 신음소리와 중간중간 섹드립까지~


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느끼는 자세가 있다면서 알려주는데~


알려주는데로 해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오르가즘을 느껴주네여~


서로 땀범벅이 되도록 하다가 비비안이


"오빠 나 느낄때 같이 싸줘~"


비비안에 신호에 맞춰 같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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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25 16:27:42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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