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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실@[미나] ♣눈이 반쯤 풀려 힘겹게 신음을 토해내는 미나♣
신부장

   ① 방문일시 :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미나

 

미나 프로필.gif



뽀얗고 매끈한 피부를 소유하고 있는미나 

말랑한 자연산 C컵 가슴이 나를 더욱 만족 시킨다 

가늘고 작은 손마디로 나의 그것을 움켜쥐고선 

한입 가득 물고 빠는 미나

그모습은 마치 옆집 누나와 같는 느낌이랄까...

슬림한 몸매와 글래머스한 가슴은 나를 시각적으로

매우 흥분시킨다


미나와 합을 마칠때는 그녀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느낌이든다.

나의 위에 올라타 흐느끼며 내꼭지를 핥아주는 미나

흥분을 감출수 없을정도로 나의 모든 감각이 말해준다..


나는 나의 위에 올라타 있는미나를 끌어안고

살포시 정상위 자세로 미나를 만족시킨다

나의 그것을 넣을때마다 눈의 힘이 반쯤 풀려

신음을 토해내는 미나..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살포시 입을 마추어 본다 

나의 입술을 물고 빠는 미나...

미나와 나의 합이 절정에 올랐을때 나는 그것을

미나속 깊숙히 넣어 마무리를 지어본다.


언제나 완벽한 섹스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나에겐 완벽한 섹스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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