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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할 매니져. 주간 필견녀 수지에요. 옹달샘에서 코박죽!!!
난동쟁이

   ① 방문일시 : 2020.04.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내 받고 들어가서 제 눈은 그녀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스캔을 시작하는데…..ㅎㅎㅎ

 

담배타임을 가지면서 그녀와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다가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일단은 가볍게 양치하고 대충 빨리 씻고서 나와 침대끝에 앉으니 바로 들어오는 BJ~~~

 

그녀가 분신부터 시작하여 발목까지 ~~~~(간지러우면서 찌릿찌릿~~~~)

 

드디어 침대로 올라와서 나란히 누웠습니다…

 

지금부터는 달달한 모드로 진행해야죠…

 

그녀에게 받었으니 이자를 쳐서 갚어줘야죠….ㅋㅋㅋㅋ

 

그녀의 가슴에서부터 혓바닥이 조뱀의 혓바닥으로 변하기 시작하였죠…ㅋㅋㅋㅋ

 

처자는 부드럽고 간지러울정도로 소프트한 것을 좋아하네요…기억하세욤~~~

 

일단은 주의에서부터 시작하여 꼭지를 향하여 등산을….ㅎㅎㅎ

 

한봉우리를 등정하고 다시 옆봉우리로 등정을 ~~~~

 

등정을 완벽하게 하였으니 이제 하산을 하여야죠….

 

그녀의 평야지대를 지나서 천천히 갈대숲을 찾어 봅니다….ㅎㅎㅎㅎ

 

갈대숲을 헤치고 지나서 목이 마를즈음 옹달샘을 찾었습니다…

 

갈증을 달래고져 옹달샘에 코박죽~~~~~으로

 

혓바닥이 동굴과 클리를 번갈어가면서 간지렵혀주고 두손은 그녀의 봉우리를 쓰다듬어주니 

 

목소리가 흐느낌으로 변하네요~~~

 

그런다고 봐줘서는 안돼죠~~~~

 

그녀의 샘물이 솟아오를때까지 열심히 봉사를…..

 

그녀의 목소리가 하이톤이 되더니 드디어 머릴 돌려서 드디어 69로~~~~

 

어느새 장비를 장착하였네요…..

 

드디어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일단 넣기전에 젤을 바르고 천천히 넣다가 어느정도 들어가자 쑤~~욱 밀어 넣었죠…

 

그녀의 자지러움에 잠시 멈칫을……

 

천천히 전진을 하여 그녀와 한치의 틈도 없이 넣고서 천천히 ~~~ㅎ

 

그녀와 천천히 시작하였는데 그녀의 목소리는 점점 하이톤이되고…ㅎㅎㅎ

 

열심히 전후진과 돌리고돌려를 시전하여 분위기를 올리고…

 

거시기가 쭈욱 올라올 때 그녀의 다리를 모으고 그녀의 소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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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9-08 09:04:07수정삭제신고
저런여자랑은 진짜 하고싶을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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