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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매니저✍제앞에서 탈의를 하는데 코피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당장박어
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주말

③ 파트너명: 사라

④ 후기내용: 






귀여운 사라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눈코입의 조화가 아주 잘 어울리는 외모이며, 

웃는 모습이 참 예쁘고 기분좋습니다.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성격도 더 좋게 느껴지고, 엄청 살갑네요.  

옆에 붙어서 웃는 얼굴로 얘기를 나누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아담하지만 몸매는 라인이 살아있는 늘씬한 탄력적인 몸매네요.



 
언니가 제앞에서 탈의를 하는데 코피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빨리 탈의를 하고,

침대로 자리를 옮겨 언니를 껴안고, 키스하면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신음소리를 내뱉자, 저는 한껏 더 들떠 언니의 꽃잎을 애무했습니다. 

 

신음소리가 점점더 커지며 반응을 하는데 기분이 참 좋네요.

언니의 꼴릿한 반응에 콘장착하고 합체를 하였습니다.

꽃잎 안으로 밀어 넣으니 언니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쌉니다.

허리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꽃잎이 제 물건을 물었다 놨다를 하며 쪼여주는데

 

언니의 쪼임에 얼마 못버티고 발사해버렸습니다.

끈적하게 서비스 받고, 좋은 쪼임에 싸버리고, 

정말 기분좋은 한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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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13 20:53:24수정삭제신고
마음에 꽤나 드셨나 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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