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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방긋 가슴은 봉긋 내 소중이는 불끈하게 만든 리사씨
응냐리낄꽁깔

   ① 방문일시 :4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리사씨 보고왔습니다.


술한잔하고 하니 저도 모르게 타이레놀에 연락을 하고있더군요..ㅎㄷㄷ


실장님께서 리사씨를 추천해줘서 한번 보고왔습니다^^


첫인상은 환하게 반겨주는 리사씨.. 웃는게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뒤태도 좋고 아담한 리사씨...


빨리 일을 치루고싶을정도였습니다.


씻겨주는동안에도 미소를 잃지않던 리사씨.. 아직도 안잊혀지네요.


다 씻고나서 침대로 가서 진가를 봐야겠죠.


빼는것도없고 다 받아주니 실제로 사귀는 여자친구보다


리사씨와 할때가 더욱더 재밌고 흥분도 되고...


여자친구랑 할때면 게속 생각날것같네요ㅎㄷㄷㄷ


키스를 하면서 박아대는데 같이 허리 돌려주면서


그.. 들릴듯말듯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게 또 더더욱 흥분되게 들리더라구요... 야시시한... 야릇한신음이랄까...


리사씨를 자주 보러 와야겠습니다^^


끝나고 꼬옥 안겨있던 그녀..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끝내고 샤워하고 시간이 남아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오빠 커피~? 하며 커피도 주고


나갈떄 문앞까지 배웅해 주며 웃으며 인사하네요 다좋지만 리사씨 마인드에 한번더 기분좋아 지네요


오늘도 즐달 했습니다. 다들 내상없는 그날까지 오늘도 다들 즐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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