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73983번글

후기게시판

메리 너란아이 참 보기 힘들구나!!!
내꿈은마법사

① 방문일시 :4월2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벤틀리




④ 지역명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메리




⑥ 업소 경험담 :


오전에 예약을 했는데 오후에나 되어서 만나로 갔다~




참너보기 힘들구나~ㅋㅋㅋㅋ




그래도 대한의 건아는 기다렸습니다~ 지루했지만 딱보는순간,..쏘 핫~




기분이 좋아졌네요~!! 왜이리 섹시한 옷을 입었는지 옆롸인이 쫘악파인..실크~부들부들~




저는 E코스 무한샷으로 예략해서 마음은 편했다~빨리나올까 걱정안하고..ㅋㅋ




옷을벗고 샤워실로 고고싱 오피라 깨끗하네요...




최근 가본곳중 시설이 최고 함께 샤워를 하고 엄마의 손결을 느끼며 사워가 끝났다




샤워~VJ슬슬 빨아주네요 저도모르게 흥분해서 머리를 살짝잡고 앞뒤로 흔들었어요~




목젖에 몇번닿았을까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냥 망설임없이 메리 입에다 한가득 쭈욱~쐈네요~




다리가 후들후들 침대로 가서 둘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말잘하고~




오빠오빠 하는데 애교도 그냥 작살입니다~




내허벅지에 그녀양다리를 끼우고 끌어안고 있는데 메리 살살움직여 주니...금방 발딱 스네요




둘은 서로를 교차하고 69자세로 메리 혀로 사까시해주네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그녀 봉지를




후루룩후루룩~~  쩝 ~빨아줍니다 촉촉히 묻어나오는 씹물에~~슬슬 콘을 장착




상위 체위를 먼저 시동겁니다 한참을 흔들다 메리를 위로 올렸어요 떡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앞뒤로 흔드는데 골반이 S라인 이더라구요~




한참을 그렇케 신음소리와 함께 말타는 메리를 보다가 뒤치기로 들어갔어요~




웅덩이로 자세잡아주는데 죽어라 !!뒤에서 박았어요 싸이즈가 딱맞더라구요~




그렇케..발사를하고~~ 원없이 빨리고 원없이 빨고 한시간반의 섹스타임을...




잊지못할 기억으로 마무리 합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