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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들의 키티-선생얼굴을 한 섹녀 요물
별걸다시켜

주말이라 집에서 빈둥거리다

오후3시쯤 전화를 해서 예약잡습니다~

코스는 투샷코스. 어제 야동보다 급꼴려서 ㅎㅎㅎㅎㅎㅎ

매니저는 키티매니저. 요즘 핫하다네요~~

그녀 : 느껴도 너무 느끼는 섹에 환장한 키티

생긴건 요조숙녀같이 생겨갔고.. 엄청 까졌네ㅋㅋㅋ 역시 돌싱들이야~~

내가 돈냈는데 왜 니가 더 즐기냐?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느끼고 엄청 박아댑니다.

나 오늘 너랑 한번 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섹에 임했습니다 ^^

이런 분 처음보네요.

키스에 똥까시에 안되는거 없고 하드하게 박고 돌리고 ㅎ

털도 거의 없고 피부 하얗고 자연C컵에 애기봉지.

이쁜 보지를 하고 있는 것들이 더 야한것 같네요 ㅋ

키티 넌 정말 이 직업이 천성이다.

좋아하는 섹도 하고 돈도벌고 부럽다 야 ㅠㅠ

나도 돈많은 아줌마 꼬셔서 용돈 받으면서 살고 싶다ㅎㅎㅎㅎ

어쨋든 저쨋든 제가 어제 만난 키티는 섹에 환장한 여자였습니다.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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