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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꿀했던 출근 날. 엔조이스파에서 현지와 엔조이한 업소 실사 후기. 】
아레스쿨




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친구들은 징검다리라 그냥 연차내고 쉰다는데...

전 아직 하찮은 위치라 그런가 출근을 해야했네요 ㅠ


출근했다가 조금 일찌감치 퇴근하면서 엔조이스파를 들러보았습니다

예약없이 슥 방문했더니 실장님이 예약하셨냐고 물어보네요

예약은 따로 안했다고 했더니 한 15분 ~ 20분 쯤 기다리면 된다고 하시고 결제 해줍니다

계산하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대기하는 장소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실장님께서 다시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하고 데려다줍니다


방으로 입실 후 잠깐 앉아 있다가 관리사님 만나서 인사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배드 구멍에 맞춰서 얼굴을 넣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뻐근한 느낌이 좀 있던 어깨와 목.

살짝 통증이 있었던 허리.

피로가 잔뜩 쌓인 하체까지

관리사님이 따로 말씀 안드려도 알아서 잘 풀어주시더라구요

몸에서 힘이 쭉 빠질 정도로 빡빡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마사지 받았구요

한참 마사지 받은 후에 시간 다 되었다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다고 해서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ㅎ

차가운 젤과 따뜻한 손길.... 두가지가 혼합되서 저를 완전히 꼴릿하게 해주네요


전립선마사지를 받기 시작하고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 나가시고 , 들어오는 매니저님

약간 몽롱한 시야로 매니저님을 스캔해봅니다

키도 좀 크시고 , 가슴도 빵빵한 것이 전체적으로 장신 글래머 스타일이신 분이네요

준비하시는 동안 예명을 물어보니 현지라고 본인을 소개하시고는

홀복을 벗고 , 조명을 조절한 다음 바로 올라옵니다

가슴애무부터 해주고 조금 하다가 내려가서 바로 BJ.

입 속이 따뜻해서 BJ 받는데 느낌이 엄청 좋았네요

매니저님의 애무가 끝나고 바로 콘 장착 후 합체 시작.

살짝 찡그리면서 토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박아줍니다

하면서 제가 하고싶다는 체위도 잘 해주고 , 반응도 괜찮아서 오래지 않아 발사까지 했네요


어제 출근해서 꿀꿀했던 기분... 엔조이스파에서 풀고 갑니다

또 올게요 ~ 좋은 언니 또 보여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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