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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엉덩이로 부비부비~ 하 레몬아 니 엉덩이 때리면서 박아주고싶구나
혹시


레몬.jpg

 

레몬이 힙 장난아닙니다 제 취향도 취향이지만

그 탱탱한 뽀얀 힙을 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슬림한 체형은 아닙니다

딱 평균체형이 힙이 빵빵한 스타일의 레몬이

거기에 서비스도 잘해버리니까 흥분 안할수가있나

대화시간은 어차피 의미없으니 넘기고

물다이서비스 부터 적어볼게요


첨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부비해주더니

마지막엔 그 빵빵한 힙을 내 눈앞에 왔다갔다 움직이며

부비부비해주는데 그대로 눕혀서 박아주고싶었어요

그냥 박으면 무슨재미겠습니까

피부도 뽀얀데 손자국 남기면서 박으면 더 좋죠

하지만 레몬이는 나만의 그녀가 아니기에 그럴순 없었죠

침대로 가서 레몬이의 엉덩이를 실컷 빨았고

그 상태로 바로 콘만 씌우고 뒤치기로 삽입했습니다


뽀얀 엉덩이의 유혹.... 진짜 손자국 남기고싶은 마음

참고싶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겨우참았어요

레몬이는 엎드려서 막 신음소리 내고있지

빵빵하고 뽀얀 엉덩이는 나의 박음질에 출렁거리지

이게 진짜 때려달라고 유혹하는거 아닌가요?


아쉬운마음 한가득 결국 때리진 못했지만

그 엉덩이 강하게 쥐어짜면서 사정했습니다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레몬이의 빵빵한 엉덩이

빨리 후기 마무리하고 레몬이 재접하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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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8-25 19:30:00수정삭제신고
좋은업소에서 좋은서비스 받아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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