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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혀로 자극시켜주는 예지~
카트리사

   ① 방문일시 :5/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 설명할 필요없는 업장 카카오~!!!!!
제가본 예지언니 슬림 몸매.....와꾸까지 이쁘니...
어디하나 부족한것이 없어보이는 예지언니...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난 그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목 어깨 가슴 배 옆구리 음부 옆 음부… 허벅지 무릎
 
그녀는 온 몸이 비틀어지기 시작했고..음부도 조금씩 젓기 시작했다.
 
나도 누어서 그녀의 애무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녀의 귀여운 혀는 살랑 사랑거리며
 
나의 젖꼭지를 미친듯이 살랑살랑 짜릿하게 해주는 것 이었다
살랑살랑....그녀는 점점 밑으로..혀를 살랑 사랑 거리면서 내렸다.
 
존슨 옆과 알옆을 혀로 ....흐윽 미쳐버릴거 같았다.
 
계속되는 그녀의 혀 끝  공략에 존슨은 커지기 시작했고
 
콘돔장착.. 아주 천천히 천천히 음부 안으로 존슨을 넣기 시작했다.
 
콘돔을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리얼하게 오고 있었던 것 이었다.
 
난 위로 올라와서, 그녀의 다리를 들고 음부안에 다시 박기 시작했다.
 
그녀는 살짝 엉덩이를 덜어서, 존슨이 더 깁게 들어가게 해주었고
 
그 다음 존슨을 감아버렸다. 그 쪼임..부드러운 쪼임 젖은 쪼임
 
찰싹 철썩 찰싹 철썩~ 살 마찰 소리와 신음소리는 방을 채웠고
 
난 그런 그녀를 또 살포시 같이 안으면서 더 스피드있고..부드럽게 박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 흐흐흐흐흐 아악~존슨은 맘껏 뿜어냈다...
 
방에서 나 올 때까지 계속 웃어준 예지언냐...
 
그 짜릿한 느낌들이, 이 글을 마무리하는 지금까지 내 몸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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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13 19:13:54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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