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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로아트

   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

 

   ⑤ 파트너 이름 :ㅇㅖ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않좋네요.

새벽3시에 잠들었다가 5시 일어나니 몸에 기운이ㅠㅠ

집으로 가는길 예나나 보고가자는 생각에 예약.

샤워후 관계를 하는데. .

옆으로 시작...뒷치기...정상위...

10분은 박아댔지만 오늘은 영신호가 오질않네요ㅋ

방이 터질듯한 신음소리...자꾸 좋다고 목을 깨물지만...

ㅈㅈ가 죽어 버리네요 ㅠㅠ

힘내라며 입으로 세운뒤 뒤로 하자며 밧데루 자세까지 잡아주며...

제 눈앞에 ㅂㅈ를 흔드는데 ..

다시정상위로 다리를 활짝 벌 리고 빨리 박아달라 말하면서 덤비지만..ㅠㅠ

 죽은 그님은 반응이 오질않네요ㅋ

예나가 계속 키스하고 깨물고...해달라고 매달리지만ㅠㅠ

요몇일 무리한 달림에 죽어버린ㅠㅠ

그냥 물고빨고 장난좀치다가 함께 샤워후 마무리...

 오늘은 자존심이 상하지만 ㅋ

다음에 푹자고 컨디션 좋을때 복수전으로 다시만나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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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23 21:43:49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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