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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보면 더 좋은 마리
겟세마니

   ① 방문일시 : 5/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고 슬래머 스타일의 얼굴 작은 여인

3개월정도 된 저의 지명입니다.

처음엔 순박한 모습에 반하게 되었고

만남이 반복될수록 다른 매력에 더 반한 언니인데요..

나날이 섹끼 오른 모습에 더 반하게 되네요..

오늘도 마리 언니를 만나러 갑니다..


비오는날 집에 박혀있기 좀 우울해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기다림없이 바로 진행되었는데

여느때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마리

섹.파였다가 여친이였다가.. 그런 느낌이 자꾸 드네요..

복도에서 서비스해주는것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서브 붙는 언니들도 참 무섭습니다..

가만 놔두질않네요..


방으로 들어가 키스부터 찐하게 빨아대고 냅다 눕혀놓고

이쁜 가슴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마리 언니는 좀 격한걸 좋아하나봐요

들려오는 신음소리나 움찔대는 반응이 참 좋습니다..

무한코스로 들어와 좀 여유롭게 즐겼는데

언니도 무한코스가 여유로워서 좋다고 하네요

다른 언니들은 안하는 언니들도 많은데 말이죠..


 

오늘도 마리 언니보며 힐링하고 잘 쉬었다 라는 느낌챙겨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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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8-24 19:10:36수정삭제신고
사이즈가 참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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