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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애인모드 즐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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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모드 나나후기


월급도 들어왔겠다 괜찮은 매니저를 찾던중


제가 예전에 만족했었던 나나 매니저가 출근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 잡고 저녁도 느긋하게 먹고 장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 후 방으로 들어가니 나나 매니져가 반겨주더군요


한달만에 와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분위기좀 달구고


샤워한 후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


예전보다 더욱 능숙해진 나나 매니저의 서비스


어째 갈수록 더 느는거같네요


노콘으로 삽입을 시작하는데 역시 나나 매니져 활어반응에 질수 없어서


앞 뒤 사정없이 나나 몸매 보면서 박으니


제 똘똘이가 못버티고 시원하게 질싸했습니다


그 이후 이런저런 제 이야기를 안으며 하니 정말 여자친구 같더군요


시간이 아쉽지만 다되서 씻고 나오며 다음에도 기회가되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도 보면 밝지만 계속 보게되면 정말 밝고 점점더 매력에 빠지는 애인모드에 반합니다


무엇보다 단골이 되면 진짜 여자친구랑 만나듯 매력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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