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78322번글

후기게시판

쪼꼬미 요미 하지만 맛은 제대로 찐한 진국맛 요미 개 빨아버리고왔씁니다
라이아

   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f66c342b2d35089ac68535301391b55a_1589744502_9333.gif


 

 

 

 

 

요미는 섹쿠스를 좋아하는 어린 언니입니다.

와꾸도 나오고 이런 영계 언니는 잘 아껴주어야 합니다.
인사를 간단히 하고 옷벗고 수다를 떨어봅니다~


꽤 오랫동안 대화하였고 연하의 여친과 함께 하는거 같습니다.
이런 애인모드 좋지요. 진짜 진심어린 마음으로 잘 해주는 언니.


73d9457cd2e95dede0a17c818a68441c_1572361751_4721.gif




침대에 앉아서 시작된 키스부터 쉼없이 
서로의 몸을 핥아주고  빨아주고 합니다.
그냥 여자친구랑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누워서 시작하면서 온몸을 애무해주었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이렇게 애무만 받다가 맥없이 발사할것 같아서 
 

저도 그녀를 잘 한번 빨아보았습니다.
어린 보지에선 슴슴한 맛의 물이 꿀렁꿀렁 나오네요.

 

자연스럽게 cd를 장착하고 위에서 시작했는데 쪼임도좋고 
뜨끈한 느낌까지 환상적입니다~ 

 

여상으로 하는데 가슴을 격하게 애무하며 집중하다보니 
애액이 느껴지고 저도 이내 달아오릅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하고 가슴을 애무하는데 
키스하며 봉지를 느끼며 섹스에 몰입합니다.

 
쪼여주는 느낌이 좋고 애액도 많이 나와서 질펀한 느낌이였고.. 
어린 보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애액이 충분한 상태라 부드럽게 쑥쑥 들어가고 나오고
느낌이 장난이 아니네요.

 
언니가 쪼여주는 느낌이 나는데 떡감이 더 상승 하고 
격하게 느껴주니까 흥분되더군요.

 
신음소리가 점점더 커지고 어느새 저도 자제가 안되서  
최고조에 다달아 시원하고 통렬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오늘 정말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이쁜 언니한테..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8-21 16:55:50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보게되신거축하드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