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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언제 들러도 달달한 즐달을 얻고 오는 언니
라니고
2020-05-18 오후 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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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20. 5/15(금)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교복
④ 지역 : 안양(역)
⑤ 파트너이름 : 네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잘아는 얼굴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살갑게 앵겨붙어 응대해줍니다.
수줍음이 많은 언니여서 지금도 샤워실로 들어올때는 큰 타월로 온몸을 가리고 들어옵니다. ㅎ
샤워하면서 눈길이 마주치면 시시때때로 키스를 건네오는 활짝 열린 마인드의 키스매니아 입니다. 샤워도 정성껏 시켜주고, 맛보기 츄르릅도 압력이나 자극이 커서 느낌 좋고 정성껏 꽤 오래 해줍니다.
침대에서의 삼각애무도 정성껏 진행되고 느낌이 강해서 내몸이 쉬지않고 비비꼬게 만들어 주네요. 알까시는 기본이고 가끔씩은 목까시까지 시전됩니다.
네네 언니는 내몸을 다루면서 자기도 흥분하는 스타일입니다. 역립을 시작하는데 이미 언니 그곳도 촉촉해져 있고요.. 몸이 달아있다 보니 바로바로 꾸밈없이 반응해주는데 정말 역립할맛 납니다. 몸이 점점 달아오르면 정말 온몸으로 반응해줍니다.
삽입후의 연애반응도 대박 열정적입니다. 거친 숨소리와 신음, 엉덩이를 마구 잡아 당기며 적극적으로 맞대응해 옵니다. 절정감이 느껴지면 마구 몸부림치며 좋아, 좋아를 외치며 울부짖습니다. 대단한 연애반응때문에 나도 온통 연애에 몰입하게 되어 땀 흠뻑 흘리며 언니와 교감 가득한 연애를 나눕니다. 사정이 끝나면 만족감으로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만약, 네네 언니가 아직(?)이라면 손으로라도 만족시켜 줘야합니다.ㅎ 가슴을 빨며 손으로는 언니 중심부를 어루만져 줍니다. 마침내 언니가 절정에 오르면 몸을 떨며 '피니쉬'를 내 뱉습니다.
이렇게 교감 가득한 열정적인 연애가 끝났습니다. 이순간 언니가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 늘 만족감을 얻고오는 네네 언니와의 만남입니다..
네네를 알게된지 어느덧 다섯달로 접어드네요..
첫 만남때 부터 뭔가 짜아~ 한 느낌이 들어 계속 발길을 잡아끌던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사람 대하는게 상당히 진실해 보입니다.
어차피 우리는 달리러 갔으니까 이것만 가지고는 전혀 아니죠?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늘 장단키 주고받는 열린 마인드에(아주 진상짓 하는 사람한테는 다를수 있겠죠..)
샤워써비스, 사전 BJ 그리고 침대에서의 기교까지 나무랄데 없는 언니의 손길
파트너와 함께 즐긴다는 느낌으로 마음을 활작 열고 반응해주는 역립과 연애.
불붙으면 온몸으로 타오르듯 반응하고 열정적으로 맞대응해주는..
연애가 끝나면 열과 성을 다해 응대해준 언니에게 고마워하고 싶은..
그래서 더욱 아껴주고 싶고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최소한 업소 언니치고는 상당히 매력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전에 있던 업소에서 지금의 교복으로 옮겨 한동안 온동네를 찾아 헤매게 만든
어렵게 다시 만난 애틋함이 있어서
지금 이대로가 너무나 좋은 네네 언니입니다.
다른 분들도 우리 네네 언니
많이들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최고의 언니중 한사람인 네네 언니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