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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엄지공주 같은 나나 언니
겸손의미덕

   ① 방문일시 : 5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 엄지공주 같은 나나 언니 


나나를 못 본지 넘 오래 몇번의 전화 출근 하지않음


참 많이 두 기다려야 하는 나나언니...


하긴 그 정도의  만족 연애감 몸매 서비스 와꾸 쪼임... 


항상 나에게 한 시간이지만 행복감을 주는 그런 아이...


저번주.. 맨투맨가서 나나 기다리는데... 


약간의 지루 함까지두 잠시후 행복할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드디어 우리 나나 보러 들어가는구나... 


욕심 같아선.. 2타임 3타임 하구 싶지만..


그 정도의 능력은 저에겐 무리라

 

몇달만에 보는 나나 고개를 숙이구 들어 갑니다~~


순간 뭐야 안 죽었네~~~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서 다시 보는 구나 라구 하는데....


와 쥐 구멍이라두 있음 숨고 싶은 심정이... 


그러면서 팔짱끼구 애교 부르는건 뭐니 오빠 심쿵하게..


탈의 하구 씻겨 주네요 ㅋㅋㅋ ..  


그렇게.. 씻김에 물다이 서비스까지 당하구.. 


침대루 저를 끌고가더니 저를 눕히구 또 서비스 들어 오네요..


그렇게 서비스 받다가 순간 나나의 몸을 끌어 안아 봅니다...  


잠시.. 나나 몸매랑 얼굴을 감상하면서 가슴 만지고 잇으니.... 


키스 들어와 주네요.키스 하면서 그 상태에서 CD 장착 후 합체..


역시 쪼임까지...ㅜ.ㅜ.ㅜ.ㅜ.. 


천천히하자 라고 귀에 애기 하니 알아 오빠 스타일 ㅋㅋㅋ 


천천히 합체 후..붕가.붕가.붕가...........


정상위/여성상위/후배위 천천히.. 


즐기다가 뒤치기에서 강하게 때려 봅니다...


순간 찍.. ~~~~~ 찍.. 하고 미칠거 같은데.. 


허리 를 계속 움직여 주는 나나...


아주 한 방울 까지 다 빼 내 주네요~~그 상태로 침대에 넉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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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8-20 11:43:59수정삭제신고
사이즈가 참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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