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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혜수가 저를 들었다 놨다 하는데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ㅠㅠ
코로나시티
이런 여우같은 언니가 다 있네요...

여성스러운 느낌도 강하네요

업소 언니가 아니라 여자친구 삘이 강하게 드네요

혜수 뚫고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설왕설래부터해서

남들은 그냥 콕콕 할짝대고 마는 삼각애무를

혜수는 전신애무로 만들어버립니다

오랄에서 1차로 헉 하고 불알까지 손으로 들어올려서 양옆과 밑을 혀로 청소합니다

그담엔 식스나인이죠.....

이때.. 긴장하지않으면 본겜에서 매우 위험해지기때문에

정신줄 꽉 잡고 자극만 조금씩 느끼다가 급신호에 바로 정자세 우겨넣고 팟팟팟 ~~...

혜수가 올라가고싶다길래 보내면 안된다는걸 알지만(빨리 싸니까)

저도 모르게 본능이 제몸을 잡아먹어서 여상위로 달리다가 역시는 역시.... 쌌습니다 ㅋㅋ;;

혜수는 뿌듯한가봐요ㅠ 직접 콘빼주면서 저를 쳐다보고 씩 웃는데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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