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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아지메아로마에서 겪은 솔직후기
설마설마

혜수=핑거립 & 페티로미

TOTAL:12만원 (1만원DC)


와꾸좋은 관리사 보고 왔어요.

혜수는 163정도에 모델같은 슬림핏. 20대후반의 혼혈 이국적인 얼굴. 

마사지사 중 이정도 와꾸 보기 힘듭니다.

섹시하게 이쁩니다.

약간 4차원끼? 똘끼? 는 있는것 같아요.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ㅋㅋㅋㅋㅋ

보고만 있었는데 저까지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ㅋ

우선 핑거립부터 했습니다.

핑거립 하면서 검스신은 잘빠진 다리가 제 몸에 닿습니다. 기분묘함.

간단한 마사지도 해주고 손과 입을 써서 애무 죽여줌.

30분이라 짧긴 하지만 임팩트 있어 좋았음.

다 받고 좀 쉬었다가 60분짜리 페티로미마사지 함.

혜수의 스타킹신은 다리. 가슴골이 보이는 옷.

만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좋고 팁주면 뭔가 더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자세한건 생략..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만 꼬시면 더욱 +@가 있다고 할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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