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0122번글

후기게시판

청순과 수줍의 레이첼, 연애감은 BEST 최강 좁보
토렌트나라

   ① 방문일시 : 5월 2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_raychel.gif

 



정말 가끔 야간에 보이는 레이첼이라는 출근부를 보고 궁금해서 예약 전화를 했지만 항상 예약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그날은 주간에 일찍 전화를 해서 원하는시간에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다시 한숨자고 일어나 오후가되서 시간에 맞추어 레이첼을 만났습니다.


와...진짜 청순한 여대생 한명이 수줍게 절 반겨주는데 너무나도 설레서 잠시 5초간 심장이 멈춘느낌? 이었습니다.


되게 차분하고 조용한 스타일이었는데 대화타임엔 말을 잘하더라구요 놀랐습니다 ㅎㅎ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 더 이뻐보이네요.. 수줍어서 눈도 못 마주치니까 저도 미칠노릇..하..


욕구가 미친듯이 올라와서 샤워하러 바로 갔는데 이미 샤워도 전에 반응이 오네요


각자 샤워를 마치고 벗은 레이첼의 몸을 보고 바로 달려들었습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몸과 잘 어울렸습니다. 몸도 하얗고 이쁘네요


먼저 애무를 시작했더니 움찔움찔.. 생각보다 야한 여자였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결국 참지못해서 입으로 신음소리가 삐죽..


그런 모습이 더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또 생각한건 레이첼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본 사람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리구 나서 반대로 레이첼의 애무.


삼각애무 무난하고 BJ는 정말 이쁘게 사랑스럽게 해줍니다. 목까지도 노력하는 모습에 또 감탄..


더 참지못하고 바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반응이 오네요. 움찔거리는 레이첼.. 그런 모습을 보며 더 흥분했지만 부드럽게 아껴줬습니다.


근데 레이첼이.. 말도 하네요 "오빠 너무 좋아.." 라고.. 하..


진짜 한 5분? 했나.. 바로 발싸.. 연장해도 되냐고 물어봤지만 이미 다음예약이 있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레이첼과 대화 후에 나와서 다음 약속을 기약했습니다 흐...


출근부 나오면 그냥 보세요 레이첼... 최고였습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08-10 20:38:55수정삭제신고
마음에 꽤나 드셨나 보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