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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딱 감고 그냥~ 부티크 유리 관리사
다음에또다시

부티크 첫방.

유리라는 분으로 추천받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코스는 페티로미 코스로 했습니다.

방에 들어오는데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 관리사네요~

영어도 잘하고 한국말도 조금 하고 ㅎㅎ

한국말 할때 엄청 귀엽네요~

마사지는 5년정도 했다네요~

전문가 느낌입니다~

살스를 신고 마사지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유리

다리를 만지고 있네요 ^^

처음에는 살짝 빼더니 이젠 체념한듯 그냥 본인 할것만합니다 ^^

착하네요~~

그렇게 억소리 나게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데

뭘 해도 대충대충 안하는게 정말 프로페셔널합니다

입으로도 살짝 ㅋㅋㅋㅋ 또하나 장점이 가슴이 좋다는 것.. 모든게

제가 좋아라 하는 스타일이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서비스족 마사지족 마인드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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