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0535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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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가 내똘똘이 열나게 빨아주네 ㅎㅎ
동기번신
여자꼬셔서 텔까지 갔는데 이년이 못하겠다고 빤스런치네요;

이미 흥분한 상태에서 쫑나니 기분 뭐같아서 

출장이라도 부르려다가 돈아깝; 

근처 떡집있다 찾아보는데 가까운 곳에 VIP라는 곳이 있네요

출근부 보고 미나예약하고 갔습니다.

이미 똘똘이 풀발 상태ㅋㅋ

영이가 보자마자 똘똘이 만져주는데 쿠퍼가 좀 나왔습니다 ㅋㅋ

거기서 똘이가 살짝 죽었..

영이가 다시 만져주면서 살아나네요.

그때부터 열나게 빨아줍니다.

빨면서 소리를 막 지르네요 ㅋㅋ

신음소리 레전드;

그 후 방어구 착용하고 미나가 말을

타기 시작합니다. 고추에 기름 부은듯

부드럽게 왔다갔다하네요

감촉 미쳤습니다 ㅋㅋ 

그 후 저도 공격좀 해볼려고 영이를

눕혔는데 몸매가 돋보이네요.

가슴좀 탐해주다 삽입하고 열나게

펌핑하다 분출했습니다.

분출하자마자 뻗었네요 ㅋㅋ

앞으론 원나잇말고 사먹으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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