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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봐 왔던 언니들중 단연 TOP
오돓
마사지를 받기 전에 백반 먹고 싶어서 식당에 들러서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뜨끈한 물로 몸 지지고 난 뒤

냉장고에서 헛개차 하나 꺼내 먹으며 순서를 기다립니다

다 먹자고 난 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하고

누워서 관리사쌤의 손길에 제 몸을 맡겨봅니다.

압도 적당하고 관리사 쌤도 젊고 예쁘셔서 마사지를 받는데도

은근히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것은 왜때문인지

전립선 마사지 할 때에 이성의 끈을 붙잡고 있으니 노크소리 뒤에 등장하는 언니

엽게 인사하며 언니가 들어오네요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도 어느정도 볼륨감 있고 봉긋하고 커보입니다.

와꾸는 길 가다 보면 뒤 돌아 볼 정도의 미모

얼짱급입니다 목소리까지 꿀 발라놔서 너무 달달하다 못해

달팽이관이 호강하네요 바통터치를 하고 관리사 쌤이 나가시자

상의를 내려서 허리춤에 걸쳐놓고 예쁜 가슴을 내놓은 채 제 위로 올라와

삼각 애무를 시작합니다 젖꼭지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오며

몸을 달궈주는데 저는 빨리 똘똘이를 집어 먹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 생각을 읽었는지 기둥을 한번 쭉 핥은 뒤 BJ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하는데도 스킬이 뛰어나다보니 느낌이 왔는데

업소 다니며 제가 활어반응을 보일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입안 가득히 올챙이들 뿌려준 뒤 청룡까지 받았는데 제 똘똘이가 귀여운지

자꾸 만지작 거리며 검지 손가락으로 통통 튀기며 장난치고 웃네요

언제 이런 이쁜 언니를 만나보나 싶기도 하고

웃는 모습도 이쁘고 마인드도 지금까지 봐 왔던 언니들중 TOP급이라

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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