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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쩍끈쩍이는 이맛에 튜브를
혼돈위상
야간에 애플에 방문하셔 실장님하고 수다 떨고 있다가

수빈이 한번 보는게 어떻냐고 물어 보시더군요?

수빈이가 요즘 튜브를 탄다고 하여 오랜만에 튜브다이좀 받아 볼까 해서 올라갔습니다.

섹시한 외모에 화끈한 복장이 눈길이 확!!
대화하는데 섹시한 외모와 반대로 푼수끼도 있고 대화력도 좋은 수빈이

이제 대망의 튜브다이를 받아 보자 하면서 누웠죠
튜브는 힘으로 타는게 아니라 물다이보다 기술이 더 필요하죠

튜브와 온몸에 아쿠아를 뿌리고 밀착해서 타는 바디와 손도 같이
꼼꼼하게 바디를 타면서도 부비부비도 좋고 BJ도 제대로 해주니 
오랜만에 받는 튜브다이라 재미가 있습니다.

침대에서도 먼저 공격시도 하는 수빈이 BJ 부터 똥까시까지 화끈하게 서비스를
하는데 너무나 잘합니다.

너무 서비스를 받다 보니 제가 역립 타이밍을 놓치니 아쉽지만 69자세로 아쉬움을

살포시 여상 부터 시작하여 좌위로 자세 바꿔서 쿵덕쿵덕하다가 수빈이를
바닥에 눕혀서 정자세로 시원하게 박음질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받는 튜브도 좋고 침대 위에서도 애무 서비스도 연애도 다 좋은 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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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0-06-13 19:01:20수정삭제신고
수빈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4-01-13 11:34:49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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