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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오래 버티지 못하는 좁보
말좀그만좀

 

날씨가 갑자기 비가올꺼같아졌네요
비가 내릴꺼같은날 유난히 꼴릿거리는거 같습니다 ㅎㅎ

미시들은 처음이여서 실장님께 간단히 매니저 설명듣고
저는 자연산 슴가를 좋아해서 장미 씨로 묻고떠블로 갔습니다 ㅎㅎ

실장님께 방배정 받고 1~2분정도 기다리니깐 빵긋 웃는모습으로
문을 노크하며 들어오더니 애교를 부리더군요 ㅎㅎㅎㅎ

그렇게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아찔^^;;

안되겠다 싶어 콘을 착용하고 천천히 그녀의 구덩이 속으로 퐁당 삽입~!
오랜만에 하는 달링이기도 하고 생각 이상의 쪼임에 저를 싸이언으로
만들더군요... ㅎㄷㄷ 빨리 끝내기 싫어 자세도 여러번 바꿔볼려고 시도했는데
그만 참지못하고 하얀눈물을 내뿜고 말았습니다..ㅎㅎ

오늘 정말 즐달 한거같아 좋았습니다~!!
미시들 처음인데 서비스 하나는 죽여주는거 같습니다!
잘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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