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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아로마- >귀여운 어린 관리사 유미<
꽃을든곰돌이

이수 부근에 회식자리가 있어 동료들과 간단히
반주를하고 마사지가 생각나 부티크 아로마 방문했습니다.

오늘 유미 관리사 보고왔습니다.
포켓걸 처럼 귀엽게 생긴 와꾸에 나이가 어려보여
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네요~
키는 160cm?? 정도 아담한 체형에 미드또한 아담하네요^^

오늘 페티로미 코스를 이용했는데 특이한점은
풋잡서비스가 있다는점!!
스타킹 입은 발로 부드럽게 풋잡서비스를 해주는데
처음받아보는거라 그런지 굉장히 자극적이네요^^

마사지도 열심히 잘해주고 무엇보단 얼굴이 받쳐주니
마무리 받을때 흥분이 배가 되네요^^
앞으로는 어린관리사라고 색안경끼고 보면 안될꺼같네요~

오늘 마사지도 잘받고 마무리도 잘받고 갑니다^^
와꾸족 형님들 유미씨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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