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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공] 품에 쏙 들어오는 야동같은 매니저
v하늘마음v

   ① 방문일시 : 지난 주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아침부터 전화 전쟁에 돌입해 봅니다. 한참을 연결 안 되다 결국 되네요. 

원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죠. 스케줄을 조정해 봅니다. 

오공은 몇 번 보려다 실패한 처자입니다. 

오공을 보는 순간 역시 힘들었던 순간들이 다 잊어지네요. 

이 처자. 일단 대화가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좋은 말 잘해주구요. 

몸매가 또 한 몸매 하네요. 피부가 너무 매끄럽고 온 몸이 탄탄합니다. 

본 게임 들어갔는데 신음이 터져 나오네요. 

그런데 이 신음이 무슨 야동을 틀어논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연습을 하는 건지 어떻게 사람이 이런 소리를 내는지 신기합니다. 

참지 않습니다. 또 빨리 싸주는게 예의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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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10 18:37:27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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