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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걸 가져간 린다...
박강신
아침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항상하는게 포시즌 출근표를 확인하는것이다

확인을 했는데 새로운 친구가 들어와서 

점심쯤에 전화를 해서 저녁에 예약을 잡았다

시간이 너무 안갔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이 너무 설레고 두근거렸다

시간이 다 되서 호수를 받고 방에 들어왔다

너무 이쁘고 섹시한 린다가 날 반겨 주었다

서비스도 너무 좋고 쪼임도 장난 아니였다

노콘으로 하는데 꼳자마자 쌀뻔했다;;;

개박는데 신음도 너무 섹시하고 뒷태가 장난 아니였다

포시즌 너무 만족스럽다 저번에 왔을때도 매우만족 하고 갔는데

오늘도 만족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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