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2188번글

후기게시판

[현아]쪄는 민삘녀 귀요미 현아
구름의끝에서

   ① 방문일시 : 6/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현아라는 아가씨를 보고 왔네요.

업소명은 보석이구요.

강남에 있답니다.ㅎㅎ

인사나누고 샤워 부랴부랴했습니다.

옷입고있을때와는 많이 다르네요.

바스트도 B컵으로 풍성합니다.

육덕은 아니지만 슬림한 바디 윗쪽에 당당하게 포진하고 있는 바스트가 무척 섹시합니다.

잘 관리된 피부는 만질수록 꼴릿해지게만들구요.ㅎㅎㅎ

앞판 서비스 시작하는데......잘 합니다.

맘에 들었어요..성감대가 어딘지 건드려보면 바로바로 알아채네요.

선수인듯..ㅎㅎㅎㅎ

벌떡벌떡거리는 존슨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피가몰려서 아주 터질라고하네요..ㅋ

제가 반포경이라서 따로 수술을 하지 않았거든요.

싫어하는 아가씨들은 또 싫어하는데...현아는 싫어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이런게 더 맛있다면서...ㅎㅎㅎㅎ

기분이 더 업되더라구요...확실히 현아는 사람을 상대할줄 아는 아가씨입니다.

이런게 마인드가 아닌가 싶었네요..ㅎㅎㅎ

한참을 bj하다가 힘이 드는지 잠시 쉬길래 바로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잘 관리된 털 사이로 꽃잎이 보이네요.

살짝 벌어진 틈사이로 그녀의 모든게 보입니다.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해봅니다.

반응이 금방오네요.

물도 잘 나오고....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삽입들어갑니다.

살짝 아파하는 현아의 얼굴을 보면서 점점더 점점더 강하고 스피드있게 펌핑합니다.

좋다고 자지러지는 현아의 얼굴을 보면서 더 세게 들어가봅니다.

한자세로만 마무리하는건 넘 아까워서....

잠깐 쉬면서 급한불을 끄고서 후배위로 바꿉니다.

현아의 ㄸㄲ를 내려다보면서 하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니 더욱더 격한 반응을 보이네요..ㅎㅎㅎ

그렇게 힘차게 발싸하고....

잠시 누워서 꼭 안아주고 나왔네요...

발기찬 방문이었고 후회없는 연애였네요~~~~



추천 0

새사랑댓글2020-06-18 21:44:42수정삭제신고
현아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2-08-09 23:07:54수정삭제신고
사이즈가 참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