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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어리고 떡감좋은 루루(+4)
무난

탱글탱글 어리고 떡감좋은 루루(+4)


급땡김현상을 참을수없어 세컨드 다녀왔습니다.ㅋㅋㅋ


루루매니저로 결정하고 예약했구요.


실장님이 전화로 왜케 뜸하냐고 그러시네요.ㅎㅎ


루루매니져는 저번에 한번 접견했던 매니져입니다.


나름 인기많은 매니저라서 저를 기억할지는 잘 모르겠구요.


루루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저를 알아보는 눈치입니다.ㅋㅋ


환하게 웃어주네요.


가벼운 포옹을 나누고 들어갔습니다.


샤워하려고 탈의하고 욕실로 들어가니까 바로 따라들어옵니다.


거품칠하면서도 계속 웃고 있네요.


웃는 얼굴을 계속 보고있으니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역심 웃음만한 보약은 없는듯....


아니요...있네요....ㅋ


루루는 서비스도 좋지만 떡감이 넘 좋은 매니저입니다.


제 소중이가 꼼짝을 못하네요...ㅎㅎㅎ 자꾸 물을 토해내려합니다.. 꾸릇꾸릇


쫀득쫀득한 느낌에 제 소중이가 환호를 질러댑니다.


한동안 담아두었던 물을 한방에 시원하게 발싸해버리고


온몸의 힘이 쭉 빠져버리더라구요.


한탕 더해야하는데....안해도 될정도로 열심히 했네요.


루루랑 꼭 끌어안고 자면서 시간 채웠네요.


끌어안고 있는시간이 넘 좋았네요.


진짜 힐링 받는 느낌이었어요~~~


루루~~담에 또 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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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20 21:18:25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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