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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나나 접견기~~~~~~~
식방유34
역시나 친절한 실장님 믿고 나나 예약하고 갑니다,

앙증맞은 인형같은 귀여운 외모 반전있는 가슴사쥬

애교있는 말투로 인사를 건냅니다. 안녕~~~짧은 인사와함께  시작

샤워를 간단히 받고 삼각애무부터 해줍니다.

추위에 떨고 온 저의 소중이를 따뜻한 입김과 혀로 먹어주는데

제 온 몸이 녹는듯하고 저의 본능이 올라오면서

욕정이 불타오르고 온 신경이 소중이에게 집중이 되면서

행복하다 느낍니다.

침대로가서 남은 서비스를 받는데 소중이가 뭔가에 홀린듯

자꾸 벌써 싸겠다고 해서 물 한잔 달래서 먹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나나의 가슴이 생각보다 큰편이라 섭스를 받으며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했죠

음음 거리며 먹는 나나의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흐뭇해지고

단단히 오른 소중이에게 더 이상 기다리라고는 할 수없을 지경에

이르고 나나의 손을 잡고 저의 소중이를 흔들게했죠

나나가 한손으로 핸들링 하며 한 손으로는 제 가슴과 알을 번갈아

만지며 텐션을 마구마구 올려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발싸!~~~~~~~~~

매번 같은 사정이지만 오늘은 여러번 참느라 저를 칭찬하며

나나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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