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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글래머!! D컵실사!! 연우 언니 앞에 장타는 없다. ◇◆
블랙에쎄


- 수스파

요새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며칠째 잠을 설치고

그 때문인지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 하루종일 고생하다

퇴근하는 길에 마사지라도 받아야겠다는 마음에 수스파를 들러봅니다

기분 탓인가 , 코로나가 끝난 것처럼 손님이 좀 늘어난 것 같네요


실장님과 결제하면서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데

지금 매니저들 사이즈 좋다고 ... 만족하실거라는 멘트 하시네요 ㅎ

뭔가 조금 기대되는 마음으로 , 빠른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넓고 시원한 라커룸. 빠르게 탈의한 다음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간단한 샤워 후 사우나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고 , 피로 좀 푼 후에 나옵니다

옷 입고 준비하니 실장님께서 확인하시고 거의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 마사지

방에서는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하고 인사를 나눈 관리사님은 대략 30대 후반? 쯤으로

제가 뵈었던 관리사님들 보다는 조금 더 영해보였습니다.

인사만 하시고 묵묵히 준비한 다음 저한테 엎드리라고 하고는 바로 마사지 시작

워낙에 피곤했던지라 하품하면서 엎드려 있는데 ~ 마사지 받으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약간 활기가 도는 듯 하다가도 , 다시 졸립고...

깼다 잠들었다만 한 7~8번은 반복한 것 같네요

그래도 관리사님은 제가 자거나 말거나 신경써서 마사지 꾸준히 계속 해주셨구요

시원한 마사지 이후에는 , 뜨겁고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마사지 마무리 햇습니다.

마사지 만족도는 역시나 ㅎㅎ 최고였습니다
 

- 마무리 서비스




관리사님 나가고 , 연우 매니저 입장.

쓱 ~ 안 보는 척 빠르게 훑어보는데

글래머 스타일로 가슴 + 골반쪽이 보기가 상당히 좋았구요

준비하고 누워 있던 제 옆으로 다가온 언니를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이쁩니다!!

가까이에서 눈을 마주치고 인사 한 번 더 한 다음 애무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주기 시작한 언니는 입과 손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제 상체와 하체를 골고루 자극시키는데 ~ 한껏 예민해진채로 애무를 받으니 한계에 다다르고

제가 더 못 버티겠던걸 알았는지 적당한 타이밍에 애무를 마치고 CD를 씌워줍니다

콘 장착 후 빠르게 삽입 들어가는데 , 조임이 너무 좋아서 ~ 넣자마자 움찔거립니다

펌핑하면 쌀 거 같아서 일부러 천천히... 움직이는데 언니가 끌어안으면서 확 조이는 바람에

2~3분 정도만에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ㅠ


실장님은 제가 일찍 쌀 걸 알았는지 ... 나오는 길에 의미심장한 미소로 배웅해주시네요 ...

다음 방문에도 좋은 언니로 모시겠습니다 ~ 라고 하시니 ... 또 놀러 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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