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4211번글

후기게시판

섹시미 좋은 우리 즐다의 끝이네요 ㅎㅎ
그을자네
우리 만나기 전에 시간이 남아 함께 가기로한 친구새끼랑 술먹으면서 기다렸다.

많이는 안먹고 적당히 한병씩 먹고 시간 맞춰서 도착해 알려준 호수로 들었가서
우리를 만났는데 아담한 우리가 맞아주는데 얼굴에 나 따먹어주소라고
써있는것처럼 섹시한 느낌에 와꾸에 몸매는 잘록한 허리에 미드랑 골반이
아주 맛있게 잘 빠져있었다.

같이 씻으러 가자는 우리와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를 받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다.

에어컨을 틀어달라는 내 요청에 에어컨을 틀어주고 와서
벌어진 내 다리사이로 섹시하게 들어와서는
내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원래 업소 방문하면 키스 안하는데 우리의 모습에 빠지는 바람에
끌어올려 키스를 나눴다.

그리고 나서 BJ시키는데 혀로 통통 튕기면서 건드리는 우리의
실력에 충분히 만족할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위 아래 자세 바꾸고 내가 가슴을 한쪽씩 만지고 빨아가면서
삽입했다.

애가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쪼임 나쁘지 않았다.

정상위로 박다가 힘들어서 여상 시켰는데 방아찍논 모습이 야하더라
그걸 보면서 한껏 내 자지에 자극을 받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마구 박다가 마무리 했다.

끝나고 나서 음료한잔 주면서 굿굿이라고 말하는 우리도 만족하는 모습이라
나나 우리나 둘다 만족하는 시간 가지고 왔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