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5833번글

후기게시판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족 올리브 골든샤워까지
하츠맨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족 올리브 골든샤워까지


집에서 있는데 급 꼴리네요


어딜가나 고민할것도없이 안마나가자 싶어 겐조 갔다왓네요


무더위를 뜷고 입성한 겐조 에어콘 바람에 시원하니 딱 좋네요 


계산하고 씻고나와 잠깐 앉아 대기후에 안내를 받아 들어갑니다


올리브 언니 방으로 입장하는데 방긋웃으며 반겨주는 올리브언니를 보니 안도의 한숨을 ㅎㅎ


더위에 지친 내몸과 마음을 힘솟게 올리브 언니를 보니 너무나 좋네요


대화로 잘하고 담배하나 피울 짧은 시간인데도 뜨겁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통성명을 끝내고나서 함께 샤워하러 이끌려들어감니다


샤워하면서 껴안아보니 부드럽고 참 따뜻하네요


올리브언니의 바디를 보고 그리고 터치해보는데 너무 좋음 다른거 다생략하고 너무 급 꼴려서 


물다이에서 콘 가져와 합체하고 허리돌림에 허리를 뒤로제쳐 엉덩이로만 요분질하다가 


딱 빠지면서 골든샤워가 뿌려지고 씻고 마무리하여 침대로 ㅎㅎ


가슴부터 살살만지며 애무 해 주니 딱딱해지는게 느껴지고 존슨 또한 커져버렷네요


언니를 즐겁게 해주자는 취지10% 내가 즐겁자는 취지 90%를 가지고 여기저기 언니몸을 혀로 돌아다녔네요


꽃잎에서 꿀들이나오고 반응이 남달라서 더 격정적으로 한거같네요


69자세로 올라와 내 존슨을 괴롭히기 시작 함 그리고 찍어주기 시작하는데 


올리브 언니와 여성상위 자세 뭔가 꼭 맞는기분이엿습니다


자세를 바꿔 방아를 찍으니 언니 신음소리가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고 자극되게 만드네요


스피드를 높여 시원하게 발사 하고나니 온 세상을 다 가진 기분 ㅎㅎ  


대화 하다보니 남은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기분 좋게 마지막으로 껴안고 나왓네요


제 마음 속에 너무나 꼭 맞는 올리브 언니였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모르디
보빨드라큐라
wg위너
릴렉스애무
꽉채워줘
붕가최강자
떡주는남자
민사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