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마인드의 정석 야옹이 요술램프 2시간 무한코스의 끝판왕
선우 언니 보러왔다가 비번이란 이유에 실장님이 야옹이 언냐 강추 해주십니다
선우랑 동급 내지는 아마 더 어마무시 할수도 있다면서 말이죠
그래서 첨에 긴장 좀 빨고 있다가 들어갔는데
저를 잡아먹을듯한 표정으로 저를 확 덮쳐버리네요
옴마나 첨엔 적응을 잘 못하다가 생각 해 보니 지금은 SM 매니저 모습이 오버랩 되더군요
저는 요술램프 무한코스 120분짜리로 들어갔는데
이미 완꼴 상태에서 물다이섭스 막 들어와가지고 거기서 한방 쐈네요
근데 씻겨주면서 들어오는 공세에 와 미치겠더군요 넘 꼴린나머지 두번째를 시도해버립니다
물다이를 잡고선 막 뒤치기 하는데 엉덩이 쿵짝 스킬이 대단합니다
이건 뭐 아예 저를 따먹을라고 하는거 같은 느낌에 그냥 싸버렸습니다
그리고 두번까지 했는데 에이 더는 안되겠지하며 자포자기하는데
시간을 딱 보더니 "오빠 이거 두번 할려고 무한한거 아니잖아???" 이 말과 동시에
침대에서 저를 따먹기위한 야옹이의 미친 혀놀림 허리놀림이 시작됩니다
어디까지 버틸수있을까 어디까지 쌀 수 있을까 생각이 은연 중에하면서
막 파죽지세로 들어오는 야옹이의 하드서비스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버렸네요
서지 않을거 같던 동생 녀석도 이날따라 무슨 말을 이리 잘듣는지
처음이나 두번째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기어코 세번째 물까지 빼버리는 야옹이의 하드한 마인드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이러다 기어나가는거 아니냐 했는데
참말로 나갈때 다리가 떨려서 기어 나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라면먹고 가셔야된다면서 저를 방에 안내해주시곤 짜파를 먹었는데도
도무지 다리가 떨려서 한 3시간 정도 잠자다가 나왔네요
요즘 하드하다는 언니들은 많지만 이렇게 오픈마인드의 하드언니는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지금 쓰고 있는데도 머리속에 뱅뱅도는게 저도 여간 좋았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