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했습니다 오피스텔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나를 맞이해준
사과언니 잘 빠진 몸매와 조금만한 얼굴 거기에 강민경을 생각나게 하는 골반라인
반바지에 티셔츠 하나만 입고있었을뿐인데 몸매가 어찌나 좋아보이는지
시작도 전에 이미 똘똘이가 반응을하네요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를 피면서 사과언니가 먼저 옷을벗는데 흐미
똘돌이가 반응하네요 샤워서비스 받아야하는데 터치도 없이 꼴려있는 모습
보여주려고 하니깐 존나 챙피해서 먼저 씻으라하고 마음 부여잡고
2분후 따라 들어가서 후다닥 같이 씻고 침대에 또 누웠는데 이미 또 꼴려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너무 오랜만이라서 흥분했다고 하고 그냥 덥쳤습니다
신음소리도 미치고 피부도 부드럽고 아 너무 좋아요
보빨부터 시작해서 젓꼭지 빨고 또 보빨하고 미친듯이 해버렸네요
노콘 서비스 했는데 부들부들한 조갯살이 어찌나 맛있는지 쥑입니다 진짜
너무 괜찮은 사과언니 사귀고 싶을정도네요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