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를 세번째가는거라 후기 아주 눈 충혈될 정도로 보고나서 그중 지안님 후기가 그렇게 좋디 좋을 수가 없어서 믿고 가봤습니다.
역시나 후기는 저의 기대를 져버리질 않군요.
상상이상... 아니 초월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통틀어서 본 여자중에서 정말 착하고 살갑게 대해주면서 다가오시는데 착하십니다.
돈만 많았으면 바로 댈꼬 나와서 평생을 반려자로 삼고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너무나도 마음에 쏙 들었을 정도로 착하십니다. 취향저격
(참고로 저는 착하고 섹시하면서 살갑게 해주는 요자면 뿅가는 지극히 개인 취향임을 알려드립니다)
성격이 착하기만하냐 그리 생각했으면 아주 크나큰 경기도 오산 착한 성격인 것만을 생각했으면 후기 이리 정성스리 안 적고 올릴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왜냐 전 후기에 진심이기에 진심을 담아 한자한자 적어내려 가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또한 정말 하앍... 다시 생각하니 온몸에 전율이 돋네요.
서비스의 시작은 처음 들어왔을 때 인사하고 몇마디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옷을 벗으면서 조금씩 다가 오는데 이미 전 그전부터 풀발...
지안님이 옷을 다 탈위하며 등을 보여줍니다. 브라 풀어달라고 하네요.
하아 행동 하나하나가 저의 연약한 두부 심장을 터트릴 정도입니다.
그렇게 다 탈위하고 나서 본격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그때부터 전 이미 게임오버 지안님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혀와 바다깊은 심해같은 아주 어두운 동굴속으로 저의 쥬지를 화악하고 잡아 먹는데 하아아아앍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다다ㅏ다달 떨리면서 눈이 휙 돌아가더군요.
정말 앞이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뭐랄까 갑자기 블랙홀로 빨려들어간 기분? 진짜 온 우주의 언어로 표현 못할 정도로 기분이 오싹하면서 최상이였습니다.
그렇게 끝도 없는 동굴로 빨려 들어가길 5분쯤 벌써 눈치 ㅈ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