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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현아 접견기
김선생

인천으로 출장이 있어서 갔다가 다른 것보다 샤워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급하게 업소를 알아봤습니다


보통이면 찜질방을 찾는데 업소를 찾는 것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놈이지만


그래도 좋은게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간석동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마침 근처 만수동에 업장이 있는 박카스로 달림하게 되었네요


언니 프로필은 여깄습니다



솔직한 평을 내리자면 사실 안마나 오피가 아닌 업소야 엄청난 서비스나 와꾸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가성비로 가는 곳이잖아요



딱 목적에 맞는 업소인 것 같네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기에 방에서 기다리다가 언니가 들어왔는데...


프로필은 믿지 맙시다 ㅋㅋ


그래도 상당히 괜찮은 와꾸로 내상보다는 즐달에 가까웠네요


다른 것보다는 언니 마인드가 훌륭해서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날도 덥고 힘도 없어서인지 아들놈이 잘 작동을 안할 때도 있는데


현아가 애무 조금 해줬다고 고개를 번쩍 드는걸 보니 뭐 후회는 없겠구나 싶었죠


60분부터 시작이다보니 다른 업소에 비해 시간적으로 여유롭다는 느낌도 받았네요


사실 가본 휴게텔 중에서 싼편은 아니었지만 왜 다들 똑같은 원샷이어도 40분보다 60분을 선호하는지 알게된 즐달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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